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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좀드러주린
중3입니다. 방학 시작 전부터 학원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원을 바꿀지 계속 다닐지. ...
레몬왕자
엄마가 몸이 아파서 서울 요양병원에 있어 저희 가족은 떨어져지내고 있습니다. 부부끼리 몸이 ...
✔️ 상담사 답변
마음친구님~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부모님 때문에 마음이 힘드시군요.. 어머님이 요양병원에서 ...
MH526552
18살 자퇴생입니다. 말로만 자퇴생이지 고등학교 입학을 하지 않았고 작년부터 쭉 사람도 만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집에서 일 년 반 넘게 하신 게임은 어떠셨나요 ? 충분히 즐거움과 만족감을 경험하셨을 ...
닻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취준생입니다. 저는 두살 때쯤 엄마와 한동안 분리된 경험이 있었던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 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유메아이
정말 짜증나고 힘들어요 계속 오픈 톡방에서만 상처받고 막 들낙하지 마라고 하고 현실에서 생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마음친구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사회성이 없는 자신의 모습에 대 ...
웃는아이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취업 준비하는데 2가지 어려움이 있습 ...
마음친구님~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친구님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친구님의 답답함 마음이 느껴졌던 ...
MH940990
호흡곤란 올때 어떻게 해야해요… 자꾸 숨 막히고 손 떨리고 그랴요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김영미 상담사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마음친구님은 자꾸만 숨이 막히고 손이 ...
송승현
안녕하세요. 현재 고2 입니다. 제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은데 일반아이들 보다는 특수반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이렇게 고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친구님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
MH678602
밤에 나 잘 때 얘기하시는거를 들어버렸는데 성적 저모양인데 쓸모가 있냐, 사회에 나가서도 ...
세림
전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것이 조금 힘든 편이에요. 저는 남들 시선도 많이 의식하고, 상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 ...
사삼이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저에게는 10년동안 아주 가깝게 지내온 친 ...
안녕하세요 마음친구님, 10년지기 아주 가까운 친구가 겪고있는 어려움에 대해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시고 계시 ...
살려주세요
고등학교 졸업 수업 들은거중에서 123학년때 다 합쳐서 3/2가 돼는지 보는건가요..? 아 ...
안나손
내가 어쩌다 저런인간을 만났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 자괴감이 밀려온다 어떻게 저렇게 나랑 ...
죽고 싶어요.. 매일 같이 자해하고 자살 시도 하고… 숨도 못쉬고… 오늘도 숨 못쉬고 그랬 ...
펭귄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에 사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본래 고등학교도 호텔조리학과를 나 ...
마음친구님, 반갑습니다. 심리상담사를 꿈꾼다고 하니 더욱 반갑습니다. 호텔조리과도 좋은 기능을 익힐 수 있는 ...
이시은
그냥..삶의 의지가 없어요 ... 매일 같이 심박수는 높고 살짝만 걸어도 180이상 계단 ...
마음친구님, 안녕하세요. '마음하나'입니다. 남겨주신 고민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연만으로 마음친구의 마음 ...
밍밍한감자
손등에 카터칼로 상처를 냈어요 큰 건 아니고 그냥 일반 밴드로 가려질 정도고 피도 많이 안 ...
byeol별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헤어져도 울지 않던 사람인데 전전남친하고 헤어진 뒤로 계속 눈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