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부도 어떻게 따라가는 것 같다가도 남들보다 점수가 낮으면 어떡하나 싶기도 해요 지금 아르바이트로 버는 건 얼마 안 되고 최대한 장학금으로 버텨야 해요 제도 수업도 컴퓨터 그래픽 수업도 다 버겁다가도 그래도 들어온 대학이니 잘 다녀봐야지 하다가 다 하기 싫어져요 학교는 그렇다 해도 아르바이트 구할 곳도 마땅치 않아요 최대한 집 근처로 교통비도 안 들만한 곳 찾다가 이상한 데만 일하게 돼요 일하는 곳 다 사장 성격에 임금 문제 혹은 근무 시간 등등 다 그만두고 싶어요 차라리 학교만 다니고 싶어요 근데 또 돈 모으려면 아르바이트는 해야 하고 일하는 곳 사장들 다 고발교 공부도 어떻게 따라가는 것 같다가도 남들보다 점수가 낮으면 어떡하나 싶기도 해요 지금 아르바이트로 버는 건 얼마 안 되고 최대한 장학금으로 버텨야 해요 제도 수업도 컴퓨터 그래픽 수업도 다 버겁다가도 그래도 들어온 대학이니 잘 다녀봐야지 하다가 다 하기 싫어져요 학교는 그렇다 해도 아르바이트 구할 곳도 마땅치 않아요 최대한 집 근처로 교통비도 안 들만한 곳 찾다가 이상한 데만 일하게 돼요 일하는 곳 다 사장 성격에 임금 문제 혹은 근무 시간 등등 다 그만두고 싶어요 차라리 학교만 다니고 싶어요 근데 또 돈 모으려면 아르바이트는 해야 하고 일하는 곳 사장들 다 고발해서 과태료 내게 만들고 싶어요 평소 생각이 이제는 돈, 그만두기, 사장 저주하기 이런 것밖에 없어요
상담사 답변
* 마음하나의 전문 상담사가 답변하고 있어요.
랄프김님 안녕하세요.
마음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지금 학교와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버겁게 느껴지고 있는지 전해졌어요.
공부도 따라가야 하고, 생활을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겹치다 보니 마음이 쉴 틈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점점 “다 하기 싫다”는 생각이나, 일하는 곳에 대한 분노가 커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힘든 경험을 하셨다면, 사람이나 일 자체에 대한 피로감이 더 크게 쌓였을 것 같아요.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생각이 점점 부정적인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도 무리가 아닐 수 있어요.
지금은 “왜 이렇게까지 힘들지”라고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 현재 내가 감당하고 있는 양 자체가 많다는 점을 먼저 인정해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학교와 일을 동시에 해내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에요.
가능하다면 한 번에 모든 것을 잘 해내려고 하기보다, 지금 시점에서 우선순위를 조금 나눠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정 기간은 학업에 더 집중할지, 아니면 일을 조금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현실적으로 조정해보는 방향이에요. 장학금이나 교내 근로 같은 선택지도 함께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지금처럼 분노나 지침이 크게 느껴질 때는 혼자서 계속 버티기보다, 마음하나 심층상담을 통해 상담사와 현재의 부담과 감정을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의 상황이 많이 버겁게 느껴지겠지만,
랄프김님이 조금이라도 덜 지치는 방향을 찾아가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