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취업
....사육사가 꿈인 중3입니다. 공부를 많이 안해서 내신이 140점대에요...많이 노력하고있긴한데 사육사는 경험과 자격증이 정말중요하다해서 유기견보호소 등등 자원봉사 지원을 찾아봤는데 에초에 중3을 컷트라인 시키는곳도 많은데 간혹 부모님이 동반하시면 된다하는곳도있다라고요. 근데 막상 '내가 그 동물들을 씻기고 돌봐주면 정말 잘할수있을까? 물거나 발버둥치면? 감당을 될까?' 몇년만에 사육사라는 무게가 다가오니까 다시 생각되게 되더라고요...그게 많이 고민되서요....과연 내가 그 아이들을 돌보면서 지치지않을수있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어릴때는 '그냥 자격증 팍팍따면 합격하겠지'라는 생각이지만 이제는 무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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