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학교
대학교에 다니고부터 타지에서 생활하려니까 힘들어요.
작년부터 우울감이 있었는데, 이번년도에도 대학교 생활을 하니 우울감이 생기더라구요.
학교에서 진행하는 우울도 검사도 몇 번 해봤는데 수치가 정상보다는 높게 나와서 학교에서 한 번쯤은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지 조금 고민돼요. 본가에 와서 시간을 보내면 우울감이 가시긴하지만 또 학교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우울감이 다시 생겨서 어떻게 환기하면 좋을까요?? 우울할 때 하면 좋은 것들 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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