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10대때부터 20대 후반인 나에게 여전히 어렵고 복잡한 마음을 들게 하는건 인간관계예요. 예전의 저는 누군가 저를 오해하면 해명할려고 노력하고 상대방 기분을 맞춰줬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기분 나쁜게 있다면 말을 하는편이고 화가나더라도 이 감정을 참고 내일 말해요. 내 마음 지키는게 우선이니까요. 그렇게 해서 스스로 정리한 사람만 해도 수없이 많아요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조금 답답한 마음은 들어도 그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힘들게 하는건 나에게 좋은 인연이 아니라는것을요. 마음맞는 사람끼리 만나세요 그래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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