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현재 개인적으로 본업에 대한 고민같은게 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이제 1년 반되었는데 지금은 주조반이라고 보내졌지만.. 제 진짜 부서는 조립으로 되어있고.. 뭐 관리자다 이러는데 사원급한테 갑자기 너 관리자 이러면서 시켜놓고 3개월째 방치되어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고 품질쪽에서 지원요청이 오거나 생산라인에서 지원이 오거나 제품에 스크래치, 버, 크랙, 박리현상 나는거 격리 및 선별 작업같은것도 진행은 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mes라는 써본적도 없는걸 구축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중간에 껴서 욕받이 하고 있고.. 이직하려고 이곳저곳 넣고는 있는데 붙지도 않아서 나가야 할지 아니면 그냥 어거지로 버티다가 어디든 합격되면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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