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학교
평소에 열심히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 마음이 항상 행동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자기 할 일을 꾸준히 해내는 모습을 보면 저도 자극을 받아서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생각만큼 실천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계획을 세워도 하루에 다 지키지 못하면 그냥 다음 날로 미뤄버리는 경우도 많고요.
요즘은 조금이라도 더 발전하고 싶어서 친구들과 노는 시간도 줄였는데 막상 그렇게 만든 시간이 공부에 100% 쓰이는 것도 아니라서 그렇게 시간을 흘려 보내고 나면 답답한 마음이 들어요.
공부할 때는 제대로 공부하고, 쉴 때는 편하게 쉬고 싶은데 두 시간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
열심히 살고 싶은 마음을 실제 행동으로 잘 이어가면서 공부와 휴식의 균형을 잡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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