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고민상담이기보다는 하소연에 가까운 글입니다.
후임에게 방향은 알려주지만, 선택과 추진은 본인에게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다행히도 자신의 업무에 대한 책임감도 있고,
진행과정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고,
부서장과의 소통도 노력하는 편,
만약
내가 학생때 나의 진로에 대해
이러한 방향을 들었다면 나는 어떻게 했었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업무를 수행하면서 위도 아래도 애매한 상황인데
누군가가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향을 제시하는 이도 책임감을 갖고서 밀고당기고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가끔은 그런 사람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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